대구·경북지역을 모바일 기기 디자인 소재의
세계적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3년간 모두 48억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지역의 모바일 선도 핵심 기업을 집중육성한 뒤
대구·경북을 디자인 소재 세계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이를 위해 오늘 모바일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열고
현장에서 사업 참여 의향서를 받습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지난 6월 지식경제부가 공모한
올해 지역 연고 사업 신규 과제 평가에서
모바일 기기 디자인 소재 산업 육성 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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