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의 기업과 기관 유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올들어,
시계와 반도체용 광학부품을 생산하는
인천의 주식회사 한국니코를 유치한데 이어
미국에 본사를 둔 정수처리 장비 생산 업체인
E2(이투)사를 유치하는 등
올들어서만 10개 기업과 기관을
유치했습니다.
현재 경북테크노파크에는 40개의 기업과
대경광역경제권선도산업지원단 등
7개의 연구.지원까지 모두 47개가 입주해 있어
입주율이 98%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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