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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대회 대비 간판 정비

권윤수 기자 입력 2009-08-26 17:42:43 조회수 3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대구 남구 중앙대로의 점포 간판이
다음 달부터 새롭게 바뀝니다.

대구 남구청은
영대병원 네거리와 명덕네거리 사이
중앙대로에서 점포 간판 550여 개를
통일성을 갖춘 새 간판으로 교체하기로 하고
다음 달부터 간판을 제작해 달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해
'간판정비사업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구시로부터 받은 사업비 10억 원을 사용해
주민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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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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