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해수욕장 폐장일인 지난 23일까지
경주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모두 81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125만 6천명에 비해
40% 가까이 줄었습니다.
당초 경주시는
올 여름 해수욕장 피서객 유치 목표를
130만명으로 잡았지만 동해안 저온 현상과
긴 장마탓에 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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