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련 경북도의원이
한약재의 안전성과 유통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전국 최초로 약초 종합처리장을 건립해
선별 포장과 체계적인 유통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영천이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인접해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도비 지원을 통한 약초 종합처리장 건립의
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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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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