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 영양고추시험장에 따르면
올해는 장마기간이 길어
고온에 따른 고추 수정이나 착과가 나빠지는
현상이 적게 나타나,
포기당 과실수가 지난 해보다 8개 정도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일조량이 부족해
초기 착과된 과실의 성숙이
지난 해보다 7일에서 10일가량 늦어지고 지고 있어 수확이 늦겠고 탄저병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탄저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위주의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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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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