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의 경영난으로 중단됐던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롬바드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다시 진행됩니다.
롬바드 아파트 재건축 정비조합은
최근 조합총회를 열고 한라주택을
C&우방의 대체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롬바드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8층 규모로
지난 2007년 C&우방을 시공사로 선정했지만
C&우방의 경영난으로 올 상반기부터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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