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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역 광장 바닥에
영주를 상징하는 대형 그림이 그려져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그림은 KT&G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그렸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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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웃도는 뙤약볕.
영주역 광장 바닥에
대학생들이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립니다.
국보 18호인 부석사 무량수전, 선비촌,
기차와 영주역의 모습이 담긴
가로 25m, 세로 40m의 대형 작품이
조금씩 완성돼 갑니다.
◀INT▶김민우/숭실대 미술동아리
"봉사도 하고 젊음의 끼도 담아내고"
◀INT▶최혜원/중앙대 흑인음악동아리
"재밌고 다음에 다시 찾아와서 보면 뿌듯할 듯"
그림 그리기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서울지역 50개 대학동아리 회원 400명.
이들은 KT&G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INT▶이종엽 대리/KT&G 사회공헌팀
"대학 동아리 의미있는 일 찾아..."
KT&G는 참여 대학생 400명의 이름을
그림 속에 모두 새겨넣어
영주를 다시 찾도록 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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