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염색공단은 임시총회를 열고 조양염직 정명필 대표를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정 대표는 앞으로 10일 이내에 부이사장을 비롯해 이사, 감사 등 비상임위원을 선임하게 되며 오는 2012년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