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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장기발전계획 마련

입력 2009-08-23 18:20:15 조회수 1

영천시는 오는 2020년까지 산업도시로 거듭나 현재 10만 5천 명인 인구를 16만 명으로
늘리겠다는 장기발전계획을 짰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지능형 자동차부품산업을
육성하고, 한방산업의 구조 고도화,
글로벌 교통.물류망 구축 등을 통해
지역내 총생산을 31조 800억원으로 끌어올리고, 주택 보급률 115%, 재정자립도 21.5% 달성,
종합병원 3개소 건립 등의 목표를 달성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도시 장기발전계획을
대구·경북연구원에 의뢰해 이같은 계획을
수립한 뒤 최근 중간보고회를 가졌는데
오는 10월 말까지 주민 공청회 등을 거쳐
연말에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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