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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섬유인,DJ에 남다른 애틋함..

이성훈 기자 입력 2009-08-22 18:36:39 조회수 1

8천억 원에 가까운 많은 돈을 들인
밀라노프로젝트를 두고 성공이냐 실패냐
말들이 많습니다만 지역 섬유인들은 섬유산업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남다른 애틋함을 나타냈어요.

박노욱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
"국책사업의 하나로 밀라노프로젝트에 많은
자금을 지원해주신 덕분에 당시에 거의
고사 위기에 있던 지역 섬유산업이 다시
소생할 수 있었습니다"이러면서
지역 섬유인들이 가지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 감정은 더욱 애틋하다고 했어요.

네, 말고 많고 탈도 많은 밀라노프로젝트,
저 세상에 가신 고인도 성공적인 결론을 몹시
기다리실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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