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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피해 최소화 방안

윤태호 기자 입력 2009-08-22 17:30:22 조회수 3

경상북도는
신종플루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하고,
가을철을 맞아 대량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시,군 보건소를
24시간 동안 비상체계를 운영하고,
거점 치료기관과 거점약국을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추정환자는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추적 관리하고,
지역별로 형편에 맞게
보건소 근무 시간을 조정해
직장인들을 위한 상담과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특히 가을철 유행시기를 맞아
보건소에 상담과 검사 환자가
집중될 것으로 판단해
보건소 인력과 예산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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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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