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이충무공 휘하에서
전공을 세운 이응표와 그 후손들의 고문서인
합천이씨 전서공파 소장 유물 13점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됩니다
이응표는 임란 이후 선무원종 공신에
책록됐는데 그 후손들이 보관하고 있는
'선무원종공신록권'은
임진왜란 당시 공신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또 또 지방수령의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을 위한
지침서인 '결송류취보'와
이응표 부자의 교지 등도 당시 사회 경제상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서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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