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첨복유치,IT 업체 의료사업 박차

이성훈 기자 입력 2009-08-20 16:40:31 조회수 1

◀ANC▶
대구.경북이 첨단복합의료단지 유치에 성공한 이후 지역 IT 기업들이 보건.의료 분야
기술 개발과 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인체의 경혈을 레이저로 자극을 줘서
통증을 완화시키는 휴대용 통증 치료기 개발이
한창입니다.

노인이나 장애인의 급격한 신체 이상을
감지하는 GPS 생체 신호 측정용 손목시계도
거의 개발이 끝났습니다.

많은 관련 특허를 갖고 있는 이 회사는
U-헬스 첨단 의료기 개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INT▶박세형 원장-(주)모다메디텍
"궁극적으로 옷을 입으면 아픈 부위를 치료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중이다."

주식회사 자누리는 만성질환자나 독거노인이
제때 약을 챙겨 먹을 수 있게 도와주고
관리하는 복약 지원 단말기를 개발 중입니다.

약을 먹은 정보가 병원으로 전달되고
시간이 지나 약을 먹지 않으면 환자와
보호자에게 메세지가 전달됩니다.

S/U]
"휴대전화기를 허리에 차고 다니다가 사고로
쓰러지면 곧바로 관제센터에 위치가 통보되는
낙상폰도 개발돼 현재 시범 운영 중입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 입주해 있는
주식회사 온디맨드소프트는 2차원의 초음파
영상을 4차원으로 만드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솔루션은 일본과 중국,
캐나다로 수출돼 현지 의료계의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 의료기 개발 업체들이 첨단복합의료단지의 성공적인 정착을 이끌기 위해 착실히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