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정통마사지'라는 선전문구를 내걸고
안마사 자격증이 없는 중국인을 고용해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업주 32살 박모 씨와 중국인 안마사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영업 목적으로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만
마사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중국정통마사지'나 '타이정통마사지'란
선전문구를 내건 업소는
모두 불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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