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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엔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문열어

입력 2009-08-20 17:46:28 조회수 1

◀ANC▶
유엔미래포럼이 운영하는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이
세계 최초로 김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에 관련한
최신정보와 신기술을 종합관리할 예정이서
지역경제발전에도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기후와 에너지 네트워크시스템을 갖춘
세계기후변화 상황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기후변화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련 세계석학들의 신재생에너지 연구와
아이디어들을 축적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INT▶ 제롬 글렌박사/ 유엔미래포럼 의장
"세계는 기후변화 상황을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다룰 종합상황실이 필요한데, 세계최초인 이곳이 선구자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김천에는 오는 2012년까지
에너지기술 정보의 집적지인
유엔미래타운도 조성됩니다.

최대 1조 원의 민간자본이 필요하지만
녹색성장시대를 맞아
쉽게 투자자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INT▶ 제롬 글렌박사/ 유엔미래포럼 의장
"이 상황실이 세계적 정보를 모으는데 기여한 기업들은 그 정보를 시장조사에 사용할 수 있어
최상의 미래투자처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김천시도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에너지기술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INT▶ 박보생 김천시장
"이와함께 국제학교,미래타운 조성으로
일자리와 인구가늘어 김천이 녹색성장
최고도시 될 터"

S/U]LG와 대성그룹이 이미 이곳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부근에
연구소를 마련하기로 하는 등
김천이 세계에너지 기술을 종합할
유엔미래타운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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