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15일,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중국인 31살 K씨의 집에 모여
판돈 270만 원을 걸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로
K씨 등 중국인 6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불법 체류 중인
5명을 출입국관리소에 인계하는 한편,
현장에서 달아난 1명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