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산업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평안 등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지역 기업들이
현대와 북한의 5개 교류사업 합의를 환영하고, 출입제한과 통신·통행.통관 문제가 해결돼
공장 가동률과 매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직도 미해결 과제가 남아 있어
남북 당국자간 실행 가능한 합의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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