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동안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신종 플루 감염 여부를 정밀 검사한 환자는
모두 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36명은
신종 플루와 관련없는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5명은 재검사를 위해
서울 질병관리본부로 가검물이 보내졌습니다.
재검사자들은 신종 플루 의심환자로 분류돼
2차 정밀검사가 의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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