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가
UN 반기문 사무총장을 만나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지사는 오늘 만남에서
유엔의 목표인 절대 빈곤을 퇴치하기 위해서
'새마을 운동을 통한 세계빈곤퇴치 위원회'가
필요하다며 경상북도도 주택 개량과 선진농업 전수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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