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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업계,대구 손님 잡기 경쟁 나서

이성훈 기자 입력 2009-08-16 18:03:35 조회수 1

대구지역이 수입차 업계의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볼보 자동차가 대구시 수성구 중동에
자동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고
영업을 시작했고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GM 코리아가 대구 전시장 문을 여는 등
현재 대구지역에는 무려 21개 수입차 회사의
대구전시장이 문을 열고 손님잡기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입차 업계가 대구지역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것은
지역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최근 2년간
1% 증가에 머물고 있지만
수입차는 매년 30% 증가하는 등
시장규모가 크고
잠재 고객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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