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초·중학교 교원 20명이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만주지역 독립운동유적지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의 안내로
서간도 독립운동의 요람인 삼원포 추가가마을과
신흥무관학교, 안중근의사 의거지 등을
답사합니다.
만주지역 독립운동유적지 탐방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매년 2차례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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