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훼손으로 논란을 빚었던
낙동강 하회보를 설치하지 않고 대신
1.8km 하류인 광덕교 부근에 보를 설치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늘
안동 풍산읍사무소에서 열린
낙동강 살리기 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광덕보를 포함한
제2의 위치를 경상북도, 대구환경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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