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파산부에 따르면
법정관리중인 C&우방 인수의향서 제출 마감날인 오늘까지 가전제품 수입업체와
건설 관련업체 등 모두 3개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매각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이들 업체들을 대상으로 인수제안서를 받아,
오는 21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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