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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이 장애여중생 헐값 성매매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8-13 19:03:24 조회수 1

경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경북의 한 마을에 사는 지적 장애인 12살 이 모 양에게 접근해
마을 야산과 모텔 등으로 데려가
3천원에서 3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한 혐의로
58살 이 모 씨 등 마을 주민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피의자 이 모 씨는 오늘 오후
자신의 집에서 음독 자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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