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하수 수질 측정망 운영 결과
경북지역 236개 수질 측정 지점 가운데
수질 기준을 초과한 곳은
포항시 구룡포읍 등 모두 17곳으로,
수질 기준 초과율이 7.2%로 나타나
지난 해 4.2%에 비해 크게 나빠졌습니다.
특히 전국 평균 수질 기준 초과율 6.9%보다도
높았으며 기준 초과 항목도
카드뮴이 18곳, 일반세균 16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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