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한구 의원과 함께
첨단복합의료단지 대구·경북 유치
쌍두마차 일등공신인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은
첨복 유치 소식을 접하고는 긴 안도의 숨을
내쉬었는데요.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
"제가 현 대통령님의 후보시절 비서실장을
지냈고 당선인 시절에는 대변인을 지냈으니까 알게 모르게 유치 과정에서 엄청난 압박이
있었습니다. 만약 안 됐다면 보통일이
아니었을 겁니다"이러면서 유치 성공 여부가
정치적으로도 큰 부담이었다고 토로했어요.
네, 배수진을 친 그런 강단이 있었기에
유치에 성공한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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