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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농산물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지금 추세라면 750만 달러
수출 목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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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컨테이너에 쌀을 싣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중동의 카타르로 수출되는 물량입니다.
서안동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생산되는
양반쌀은 올해만 325톤,7억5천만원어치가
수출됐습니다.
수출대상도 호주와 캐나다,뉴질랜드 등
6개 나라로 다변화 됐습니다.
◀INT▶ 김문호 조합장/서안동농협
"수출로 소득 높이고 국내 가격안정에도 도움"
[C/G]농산물 수출이 이처럼 활기를 띠면서
지난달까지 수출은 1,614톤 353만달러어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2%나 크게
늘어났습니다.
[C/G]품목별로는 사과가 599톤으로 가장 많고
쌀,김치,마가공제품 등의 순입니다.
이런 추세라면 2,810톤,750만달러어치
올해 수출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동시는 수출전용 물류기지를 이번가을까지
완공해 농산물 수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INT▶ 정광석/안동시 농축산유통과
"컨테이너 수출작업,물류비 지원"
(s/u)현재 일본은 내수에 치중하고 있고,
중국 농산물은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농산물의
수출전망은 밝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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