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오늘과 내일
경주 교육문화회관과 화랑 교육원에서
다문화가족 캠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55개 다문화가정 208명의 가족이 참여해
각국의 민속 체험과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갖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불국사와 첨성대 등
경주지역 유적지를 둘러보고
다문화교육 정책에 대한 간담회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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