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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 교원 급감

김형일 기자 입력 2009-08-12 11:43:23 조회수 1

올해 경북 지역의 명예퇴직 교원 수가
45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 통과가 미뤄지고 있고
경기 악화로 새로운 직업 구하기도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명예퇴직 교원은 중등 학교가 24명,
유치원, 초등학교가 21명 순이었으며
직위별로는 교사가 3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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