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어제 오전 11시 쯤
경주시내에 있는 한 실탄사격장에 들어가
실탄 10발과 3.8구경 권총 1정을
뺏으려 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범행 전에 손님을 가장해
두 차례 현장 답사를 한 뒤
전자충격기와 수갑, 청테이프 등을 들고
범행을 시도했지만 사격장 주인이 완강히
저항하는 바람에 범행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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