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자립형 녹생장수마을 개발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7월부터 경북대학교와 함께
자립형 장수마을 조성모델 개발에 들어가
지금까지 장수여건 조성을 위한 기초조사와
환경정비사업, 관광산업과 연계한
소득증대사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연구결과를 토대로
중앙정부와 함께 자립형 녹색장수마을
선정작업에 들어가, 장수노인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도내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000년 10.7%에서 2005년 13.3%,
지난 해 15.1%로 크게 늘어나
오는 2020년에는 2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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