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가 지역 취업난 해소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005년부터 직장을 구하지 못한
이공계 졸업생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기술을 가르치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해까지 160명의 인력을 양성해
73%인 117명을 취업 시켰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이 밖에 지난 2003년부터 지역대학 출신의
석.박사 학위 보유자를
산.학 공동기술 개발 과제에 참여하도록 하고 이들을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지역혁신 인력양성 사업을 펼치는 등
청년 취업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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