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동일권역에 있는 3개 이상의 국립대를 묶어
단일 법인으로 전환하는
국립대 구조개혁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다음 달에 각 대학으로 부터 신청서를 받아
연말에 승인 여부를 결정한 뒤
내년에 통합을 위한 재정지원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지역에 있는 경북대와 대구교대,
금오공대, 안동대 등 4개 국립대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되고 있는데
대학마다 교육 과정과
교수진의 연구 역량 차이가 커서
한데 묶는 구조조정에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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