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관리직 여성공무원을
장기적으로 양성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여성공무원 지원책을 시행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3년 동안 시·군의 과장급
여성공무원 3명을 도청으로 전입시키고
지난 인사에서도 중간관리직인 6급 승진자
33명 가운데 19명의 여성공무원을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신 중인 공무원 4명이
도 본청과 사업소 등 희망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성공무원이 안정적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육아까지 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경북도내 여성공무원은 모두 6천 44명으로
전체 공무원 2만 3천 215명의 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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