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쯤 영양군 일월면 곡강리 척금대 유원지에서 영양읍 서부리 21살 정 모 씨가 수심 3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정씨는 친구들과 함께 더위를 피해 이곳에 놀러왔다 물놀이를 하다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