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무효 서명 운동이
대구지역에서도 야당과 언론,시민단체를
주축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지역 야 4당과 30여 개 언론,시민단체가
지난 3일부터 시작한 미디어법 무효화를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으로 어제까지 3천 명이 넘는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현재 2.28기념공원에서
매일 저녁 진행하고 있는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참여도가 예상보다 높다면서
8.15 광복절을 앞두고 통일운동을 겸한
촛불문화제와 시국대회 등을 통해
미디어법 반대 여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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