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을 위한
내년 예산이 6조 7천억 규모로 배정됐습니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을 위한
당정회의를 열고 총 301조 원 규모의
내년 예산가운데 4대강 살리기 예산으로
6조 7천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4대강 살리기 예산과 관련해
야당 의원들이 반대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오는 2011년 말까지 완공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의 집중투자가 불가피하다면서
국회의결을 위한 여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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