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양궁 국가대표인
예천군청의 윤옥희 선수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양궁월드컵에서 60미터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윤옥희는 대회 사흘째인 어제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60m에서
합계 353점을 쏘아
지난 2004년 김유미 선수가 세운
세계기록 351점을 2점 경신하며
1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윤옥희가 출전한 단체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합계점수 4,100점을 기록해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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