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 때 세워진
상주시 모동면 용호리 삼층석탑 노반석이
도난됐습니다.
지난 24일 쯤 도난된 것으로 추정되는 노반석은 석탑 상부를 받치고 있는
높이 24cm, 폭 28cm 크기의 비지정 문화재로
상주시가 관리해 왔습니다.
이 노반석은 지난 2003년 도난됐다가
같은 해 다시 회수해 복원된 뒤
이번에 다시 도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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