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전 시네마M에서
창사 46주년 기념식을 갖고 내,외부 공로자들을
표창하는 한편, 지역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동철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미디어법 개정과 광고시장 재편 등
방송 환경의 급변과 경제난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공정한 보도와 지역 밀착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방송으로 거듭나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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