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어제 있은 첨단복합의료단지
정부 평가단 현장 실사를 맞아 어떻게 하면
간단 명료하게 유치 당위성을 평가단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인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하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첨단복합의료단지가 들어설 일대가 평안할 '안'자에 마음'심', 안심 아닙니까? 여기다
인근에 있는 갓바위가 바로 질병을 고치는
약사여래불이니까 이런 것들을 잘 조합하면
설득력을 높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이러면서
현장 설명 담당자에게 미리 코치했다고 했어요.
네, 동네 이름 대로만 된다면야 대구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길이 열리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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