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올해 추석분 중소기업 운전자금으로
139억 600만원을 융자 추천해주기로 하고
오는 1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제조업과 건설업, 무역업,
관광숙박시설 운영업, 운수업, 폐기물 수집
운반과 처리업 등으로 신청일 현재
대출을 받은 날로 부터 1년이 경과한 업체라야 합니다.
융자 조건은 시중은행의 1년 거치 일시상환
대출 금리 중 3에서 5%의 이자를 경산시가
보전해 주고, 최고 3억원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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