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탄생 설화가 깃든
나정의 정비복원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나정의 정비복원에 대한 기본계획을 이 달 말까지 확정하고,
오는 2천12년까지 71억 원을 들여
팔각건물과 우물, 담장 등을 복원하고
주차장을 조성하는 한편
주변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 탑동에 자리한 사적 245호인 나정은
신라 지증왕 때 신궁을 세우고 제사를 올렸다는 기록이 전해지고있으며,
지난 2천5년 발굴작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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