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이
기업형 슈퍼마켓의 허가제 전환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지난 2006년 3곳에 불과했던
대구지역 기업형 슈퍼마켓이
지금은 25곳으로 늘어나는 등
3년 동안 800% 이상 급증했다면서
생업을 위협받고 있는 영세소상공인들을 위해 SSM 점포 입점을 제한할 수 있도록 관련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당론으로 정해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중앙당에 요청하고 유통상생발전위원회 설치와
전통상업보존구역 신설 등 관련정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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