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야4당들의 미디어법 원천무효 투쟁이
대시민 서명운동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부정투표로 날치기된
언론악법의 원천무효를 위해
민주노동당 등 대구지역 야당들과
언론,시민단체들과 함께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천만 명 서명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정기국회가 열리기 전까지
2.28공원 입구에서 정당별로 요일을 정해
저녁마다 서명을 받고
촛불문화제와 거리홍보전을 통해
언론악법 무효화 투쟁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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