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선정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위해서는
내일 대구를 찾아 현장실사를 벌일
평가단에 모든 것을 걸어야한다는 지적인데요.
그동안 첨복단지 대구유치에 열정을 쏟아온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지금까지의 자료나 계획서로 봐서는
대구경북이 유리해요. 그런데 평가단의
현장실사 점수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니까,
대구를 찾아오는 평가단을 감동시킬 뭔가를
준비해야 합니다"하며
대구시의 막바지 전략을 촉구했어요.
네, 평가단을 감동시킬 마지막 2%가 뭔지
지혜를 잘 짜내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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