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첨복,현장실사 준비 끝났다.

이성훈 기자 입력 2009-08-04 18:48:05 조회수 1

◀ANC▶
첨단의료복합단지 현장 실사를
하루 앞두고 대구시는
예행연습까지 하면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첨단의료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지임을
알리는 깃발이 곳곳에 펄럭이는 가운데
자동차 행렬이 줄을 잇습니다.

내일 있을 정부 평가단 실사를 대비한
최종 리허설이지만 현장 분위기는 실제 처럼
긴장감이 감돕니다.

리허설은 내일 일정과 똑같이 현장 설명 30분,
현장 답사 30분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S/U]
"대구시는 평가단이 현장을 보다 잘 볼 수
있도록 사방이 탁트인 전망 좋은 곳에 이렇게
조망대까지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산악지형 탓에 현장 면적이
좁아 보인다는 지적이 나오자 예정지 경계선에
폭죽이나 연막탄을 터트리는 방안을 즉석에서
결정했습니다.

대구시는 강렬하면서 간단 명료한
현장 설명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부각시킨다는
복안입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철저하게 준비해서 대구.경북의 성장,성공
역량을 보여주겠다."

정부 평가단은 내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현장을 둘러보며
첨단의료복합단지가 들어설 곳으로 알맞은 지
검증합니다.

의료산업의 백년대계 주춧돌을 놓을 수 있을 지
이제 공은 정부 평가단에 넘어갔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