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의 조직개편에 따라
다음 달 14일자로 영주에 있는 경북 북부지사가
경북본부로 변경됩니다.
이번 개편에 따라 경북본부는
김천의 경북 남부지사가 관할하던
경북선 6개 역을 흡수해 상주 옥산역까지
업무를 담당합니다.
경북본부의 정원은 지금보다 50여 명 늘어난
천 550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천의 경북 남부지사는 폐지되고
업무는 경북과 대구,대전·충남본부로
각각 분산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