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6월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2.6으로
6월보다 0.4%, 1년 전보다는 0.9%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도 113.4로
6월보다 0.5%, 1년 전보다 0.8% 올랐습니다.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
공공과 개인서비스 물가가 오르면서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생활물가지수도
대구 114.3, 경북 114.8로
전달보다 0.4%와 0.6%씩 각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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